지난 달 23일 시행한 검정고시는 총 1831명이 응시했으며, 그중 1471명이 합격해 평균 80%의 합격률을 보였다.
이번 검정고시에서 초졸은 134명이 응시해 129명(96%)이 합격했으며, 중졸은 399명이 응시해 325명(81%), 고졸은 1298명이 응시해 1017명(78%)이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강모씨(여·73), 중졸 박모씨(여·72), 고졸 이모씨(여·77)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엄모양(여·11)이다.
합격증서는 발표일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검정고시센터에서 배부한다.
그밖에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는 합격자 발표 후 인천시교육청·교육지원청 민원실,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인터넷 민원서비스(홈에듀민원서비스)로 발급받을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추후 검정고시에서도 안전한 환경 속에서 시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