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동구, 120미추홀콜센터 민원상담서비스 통합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6010010072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06. 16. 14: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천 남동구는 오는 7월부터 남동구청 대표번호를 120미추홀콜센터와 통합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현재는 주민이 전화 상담을 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자리에 없거나 업무시간 종료 등으로 인해 민원응대가 지연되는 등의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다.

통합 서비스가 운영되면 국번 없이 120 또는 남동구청 대표 번호로 전화를 걸었을 때 미추홀콜센터 전문 상담원으로부터 분야별 다양한 민원상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120미추홀콜센터는 전문 상담원이 365일 24시간 직접 응대하는 원스톱 민원서비스로, 남동구 통합 서비스 운영을 위해 10명이 추가 채용됐다.

남동구의 이번 통합 서비스 구축은 인천 10개 자치단체 중 다섯 번째다.

앞서 구는 전문 상담원들의 원활한 민원 상담을 위해 부서별 업무 매뉴얼을 제작, 전달했다.

특히 이 사업은 이강호 구청장이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취임 초부터 준비해 2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이강호 구청장은 “이번 콜센터 통합운영으로 남동구 주민 누구나 365일 24시간 불편 없이 전문 상담원의 정확한 민원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