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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디망쉐 대사는“농협이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 여성들이 한국 농촌에 정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4만여 명에 이르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성희 회장은“농협이 운영하는‘다문화가족 정착지원 프로그램’에 더 많은 캄보디아 출신 이주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농협과 캄보디아가 함께 양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강조했다.
농협은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한국의 선진 영농기술 및 농업금융 노하우 전수, 농자재 수출 등 캄보디아와의 협력 분야를 점진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