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조직위원회는 17일 기아자동차 제34회 한국여자오픈에 참여하는 역대 우승자 9명(이다연, 오지현, 김지현, 안시현, 김효주, 이미림, 정연주, 양수진, 안선주)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시그니처 조형물 앞에서 공식 포토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대회에서 ‘Nice Birdie, Stay Strong’이라는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통해 총 1억원(5월 차량 판매 대당 1000원 적립해 약 5000만원 모금, 대회 기간 중 버디 기록시마다 5만원씩 적립)을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하는 의료진의 심리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