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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에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프로젝트 프리즘’의 일환으로, 삼성 비스포크 식기세척기는 12인용 제품(3~5인 가구에 적합)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줄 7가지 색상의 비스포크 패널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비스포크 냉장고처럼 이사를 가거나 주방 리모델링시 패널만 따로 교체하는 것이 가능해 주방 분위기에 맞춰 인테리어를 하는데 유용하다.
세척 성능은 한국인의 식생활에 최적화했다. 국내 최초 4단 세척 날개로 ‘입체물살’을 구현해 사각지대 없이 강력한 세척을 해주고, 눌어붙은 밥풀이나 양념도 깔끔하게 씻어내는 ‘스팀불림’ 등 한국형 맞춤 옵션, 한식에서 자주 사용되는 오목한 그릇 수납에 용이한 ‘3단 한국형 선반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또한 위생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세척할 때마다 신선한 물을 공급하는 직수 방식은 물론, 75도의 고온수를 사용하는 ‘살균세척’ 옵션을 탑재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한 IoT 기능이 추가됐다.
원격으로 코스와 옵션을 선택해 작동시키고 세척 진행 상황이나 기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젖병 소독이나 냄비·프라이팬 세척 등의 추가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와 재질의 식기를 감안해 최적의 맞춤 코스를 추천하는 ‘세척 레시피’와 효율적으로 식기를 수납할 수 있는 팁을 알려주는 ‘로딩 가이드’등의 기능으로 식기세척기를 더욱 똑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유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한국인의 식생활에 적합한 한국형 식기세척기를 개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해온 데 이어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비스포크 패널을 적용했다”며 “강력하고 위생적인 세척 성능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과 IoT 기능까지 더해진 이번 신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주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