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성희 농협회장, ‘디지털 농협’ 구상 현장경영 착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801001144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6. 18. 10: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
농협중앙회는 지난 17일 이성희 회장이 전국 최초 스마트원예단지인 충남 부여군 일대 스마트팜을 방문해시설을 살펴보고, 농업인과 소통하며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장의 스마트팜 방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농협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디지털 혁신’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디지털 농협’구현을 위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혁신을 단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범농협 디지털 전환 촉진, 농협형 ‘스마트농업’모델 구축 및 지원, 온라인·빅데이터 기반 유통 신모델 개발, 디지털 플랫폼 기반 스마트 금융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