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문화재단, 밀양아리나서 ‘가족극 페스티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801001168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6. 18. 17: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STAR와 즐기는 삼삼한 주말! 3대가 함께 즐기는 3주간의 3색 공연
20200618-가족극 페스티벌 개최-1
‘2020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가족극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제공=밀양문화재단
(재)밀양문화재단은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3주간 매주 금·토요일 밀양아리나에서 ‘2020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가족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족극 페스티벌은 ‘모모의 시간여행’, ‘요술항아리 뚝딱’, ‘논두렁 연가’ 등 3개 작품으로 매주 각 작품을 공연한다.

‘모모의 시간여행’은 베스트셀러로 잘 알려진 미하엘엔데의 ‘모모’가 원작이며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원작 내용에 뮤지컬 요소를 더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갈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는 깊은 감동을 선물한다.

‘요술항아리 뚝딱’은 전래동화형 국악뮤지컬로 무서운 도깨비의 요술항아리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이야기를 권선징악의 교훈을 담아 표현한 작품이다. 국악과 댄스, 록, 깜짝 퀴즈 등 다양한 요소가 합쳐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객 참여형 뮤지컬이다.

‘논두렁 연가’는 어깨를 들썩이는 트로트가 곳곳에 숨어있는 트롯&팝 드라마 작품이다.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 스토리로, 가족 등 우리 주변의 평범한 것들이 사실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