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주요정책 40건 선정·22일 정책내용 공개…행정신뢰 높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101001265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6. 21. 16: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시 대전시6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어 정책실명제 공개 대상사업 40건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해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은 주요 국정 및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50억원 이상의 공사 또는 시비 30억원 이상의 공사, 3억원 이상의 용역 등의 기준으로 심의 대상사업을 정하고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시는 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추진’ 등 40개 사업을 ‘시 홈페이지 정보공개→정책실명제’ 코너에 22일부터 공개해 정책추진 과정을 시민과 공유한다.

고현덕 시 정책기획관은 “정책실명제 운영은 대전시가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을 시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함”이라며 “시민과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도 하는 만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