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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은 화이트 색상의 세라믹 글라스가 적용돼 밝은 색상의 싱크대에도 깔끔하게 어울리며, 조작부에는 상판과 조합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클린 화이트·클린 그레이·클린 핑크의 3가지 색상을 도입했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냉장고와 식기세척기의 다채로운 색상을 직화오븐·전자레인지에 이어 올 인덕션에까지 도입함으로써 소비자의 취향과 주방 인테리어에 맞는 맞춤형 주방가전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3개 화구에 모두 고화력 부스터를 적용해 많은 양의 음식도 빠른 시간 내 가열할 수 있다. 가장 큰 화구의 경우 부스터 기능 사용 시 출력이 최대 3000W에 이른다.
양혜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의 인덕션은 강력한 성능과 편리한 기능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주목 받아왔다”면서 “비스포크 색상을 입은 올 인덕션 신제품 출시로 국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 인덕션은 높은 열효율과 강력한 화력에 안전성까지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 5월까지 누계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이 2.5배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