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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울진군에 따르면 소원성취 목각 달기는 다음 달 1일 왕피천케이블카 개장식에 맞춰 행사를 시작하며 선착순 1000명에 대해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왕피천케이블카 해맞이공원 정류장(망양정) 좌측의 소망전망탑 앞에서 소원성취목각을 받아 가족, 연인과 함께 자신이 직접 쓴 목각을 넓은 동해바다에 매달며 소원을 기원하는 행사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로 답답한 실내에서 잠시 벗어나 넓은 동해바다에서 소원도 빌고 왕피천케이블카와 울진엑스포공원에서 재미있는 추억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