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최근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한 ‘제33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수여했다.
이원주 교수는 소프트웨어(SW)교육봉사단을 조직해 그동안 지리적, 경제적, 신체적 등 다양한 이유로 디지털 환경을 접하지 못하는 사회 배려 계층(다문화 가정, 고아원/소년원, 기초수급자 가정 등)의 학생과 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행복코딩스쿨을 통해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원주 교수는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의 소외계층이 없도록 디지털 격차해소를 위한 SW교육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