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동구, 주요 녹지대 환경 정비 ‘완료’...산책로·야외쉼터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5010016119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06. 25. 15: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천 남동구는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와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구월동(1485-1번지)과 논현동(580-5번지 일원) 완충녹지 환경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월동 완충녹지 정비사업은 3억원을 투입, 보도가 없는 일방통행차도 옆 완충녹지 내 산책로를 개설해 8월 준공 예정인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8월 준공 예정)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 인근 아시아드근린공원 내 철쭉 2만여주를 식재해 기존 철쭉동산과 더불어 주민이 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했다.

이와 함께 논현동 내 녹지대 환경정비사업은 사업비 2억원을 들여 토사가 유실됐던 구간에 조경석을 쌓고,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와 야외쉼터를 조성했다.
.
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주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