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조업 5월 평균가동률은 67.7%로 지속하향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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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04년 2월 전 산업 통계작성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4월(56.0)에 이어 3개월 연속 반등했지만 전년 동월대비 12.2p가 하락한 수치로, 코로나로 인한 경기회복에 대해 여전히 불안한 것으로 조사됐다.
7월 경기전망은 전월보다 6.9p 상승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13.6p 하락해 67.1로 집계됐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4.8p 늘었으나 전년 동월대비 10.8p 하락한 69.8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대비 0.4p 상승, 전년대비 9.6p 하락,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5.3p 상승, 전년 동월대비 10.9p 떨어졌다.
6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내수 부진(62.2%)’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집계됐고 이어 ‘인건비 상승(47.4%)’, ‘업체간 과당경쟁(27.3%)’, ‘인력확보난(21.3%)’, ‘계절적 비수기(17.7%)’의 순으로 나타났다.
5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67.9% 대비 0.2%p 하락한 67.7%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