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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번 확진자와 117번 확진자는 각각 확진자 65번과 110번을 접촉해 무증상임에도 감염이 의심돼 지난 29일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6번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요양보호사인 6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9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최종 해제 검사에서 확진 판정됐다.
또 117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110번 확진자와 접촉이 확인돼 검사 결과 확진 판정됐다.
시는 이들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파악해 방문시설 등은 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들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