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삼성전자 모델들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와 성동구 성수동 ‘아모레 성수’ 등에서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와 ‘더 세리프’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를 서울 시내 핫 플레이스 곳곳에 전시하고 있다.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한 고객들은 ‘더 세로’의 꽉 찬 세로 화면으로 체험해보고 싶은 한복을 고를 수 있고(위 사진), ‘아모레 성수’ 방문 고객들은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제품 체험은 물론 ‘더 세리프’에 띄워진 뷰티 광고와 자연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더 세로’는 모바일 콘텐츠에 최적화된 세로 화면과 TV 등 일반 영상을 시청하기 좋은 가로 화면을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고, ‘더 세리프’는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참여해 탄생한 제품이다. /제공=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