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박성재 부시장은 1997년 지방고시에 합격해 1998년 합천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고 2015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함안군 부군수,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 사천시 부시장, 도청 환경산림국장을 역임했다.
박성재 부시장은 이날 직원 정례조회에서 밀양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취임 포부를 밝히고 직접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행사를 대신했다.
박 부시장은 “박일호 시장님 취임 이후 추진했던 사업과 새롭게 추진할 사업들을 더욱 가시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알찬 시정을 펼쳐 나가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중심 행정, 협업행정, 관행에서 탈피한 새로운 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