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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조교는 알츠하이머병에서 변화되는 신경회로와 미토콘드리아, 타우 단백질의 응집과 분해 기전을 연구해 치료 타깃을 규명하고 FDA 승인 약물부터 천연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들을 발굴했다.
여기에 저선량 방사선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효능 및 기전 규명했다.
신 조교는 매 방학마다 찾아오는 10여 명의 학부생 인턴 연구원들을 지도하며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금껏 50여명의 학생들을 지도해 만든 데이터로 다수의 논문을 출판했다.
지금까지 쓴 5편의 1저자 논문은 분자과학 국제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IF=4.556)에 3편, 국제신경화학(Neurochemistry International;IF=3.881)에 1편, 산화의학 및 세포수명(Oxidative Medicine and Cellular Longevity;IF=5.076)에 1편이 출판됐다.
신 조교는 “직접 연구해 출판한 논문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 물질이 특허까지 이어질 수 있어서 기뻤다”며 “더 많은 연구 수행 및 논문 출판을 통해 기초과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더 많은 연구를 논문화해서 기초과학의 발전 및 알츠하이머병 정복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 조교는 성신여자대학교 및 건양대학원 생물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