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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7월 3주차 신작 5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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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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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넷플릭스가 7월 3주차 신작을 공개했다.

17일 넷플릭스는 SNS를 통해 "불타는 여름,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장르별로 다 준비해봤어요. 같이 넷플릭스로 휴가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 업로드된 신작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7월 3주차 업로드된 신작은 '저주받은 소녀' '위험한 만남' '범블비' '다운튼 애비'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등으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저주받은 소녀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가 아서보다 먼저 선택했던 호수의 여인 '니무에'의 시각으로 아서왕의 전설을 새롭게 해석한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위험한 만남
완벽한 삶을 살던 엘리가 우연히 옛 친구 데이비드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자신이 알던 것보다 훨씬 위험한 데이비드의 정체를 알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범블비
특별한 이름을 지어준 찰리와 모든 기억이 사라진 범블비가 그의 정체와 비밀을 파헤치려는 추격을 받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초대형 스펙터클을 그린 작품이다.

▲다운튼 애비
영국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으며, 20세기 초반 영국 요크셔 지방의 귀족 가문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아직 개척되지 않은 19세기 미국 서부의 사냥꾼 휴 글래스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동료 존 피츠제럴드에게 버려진 후 자신을 배신한 동료에게 처절한 복수를 결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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