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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 장마철 대비 민간 태양광 설비 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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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7. 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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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7일 장마철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충북 영동군에 있는 태양광발전소인 다니엘영동태양광·전기저장장치(ESS)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과 발전시설 관계자들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여름철 풍수해 대비 발전시설물 안전관리 방안과 ESS 화재예방을 위한 충전율 방법을 확인했다.

조성완 사장은 “태양광발전시설의 주기적인 안전점검과 ESS 화재예방을 위한 충전율 준수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니엘영동태양광·ESS는 3MW급 태양광발전소로 7MWh급 ESS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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