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엔니오 모리코네를 추억하며...예술의전당 시네콘서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301001444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7. 23.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예술의전당은 지난 6일 별세한 엔니오 모리코네를 추모하는 시네콘서트를 다음 달 1일 오페라극장에서 진행한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박상현이 이끄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옥주현은 ‘미션’ 중 ‘넬라 판타지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웨스트’ 수록곡 ‘유어 러브’를 부를 예정이다. 신지아는 ‘시네마 천국’의 러브 테마를 선보인다.

이밖에 ‘석양에 돌아오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황야의 무법자’ ‘킬빌’ 등이 연주된다. 영화평론가 오동진이 진행을 맡는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