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나혼자산다’ 화사 의상논란에 제작진 “인종차별 의도 전혀 없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6001910199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26. 19: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BC 예능 '나혼자산다' 제작진이 마마무 화사의 의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나혼자산다' 제작진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나혼자산다 스튜디오'를 통해 "화사의 복장에 관해 좋지 않은 메시지를 받았다"라는 장문의 입장문을 올렸다.

제작진은 "이 의상은 화사가 우리 프로그램에서 자주 입었던 한국적인 '사우나 룩'에서 비롯된 것임을 분명히 하고 싶다. 우리는 특정 국가의 전통 의상을 우스꽝스럽게 제시할 생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프로그램이 코믹한 장르라 여러분 중 일부는 전통적인 복장을 코믹하게 반영하고 인종차별로 이어질 우려를 보였다. 그러나 우리는 화사의 복장을 특정 문화와 관련시킬 의도가 없다는 것을 확실히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앞서 '나혼자산다'의 '여은파' 박나래, 한혜진, 화사는 지난 15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화사가 착용한 의상이 나이지리아 전통 의상을 연상케 한다며 인종차별 의혹을 제기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