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문화적 인력, 콘텐츠가 도시발전과 연결되는 도시문화 생태계 조성에 국비 50%, 지방비 50% 비율로 최대 20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주도형 문화도시 사업과제 발굴을 목표로 지난달부터 라운드테이블을 총 6회 운영해 시민·예술인·예술단체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왔다.
선정된 시민참여단은 세종형 문화도시 사업계획 수립은 물론, (예비)문화도시 선정시 문화실험실 우선 적용 과제를 제시하고 실행하는 주체로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세종시에 거주 또는 활동하고 라운드테이블에 성실히 참여 가능한 개인과 5인 이상의 시민 모임 단체 등 2개 유형이다.
모집기간은 2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다. 시정 위원회 및 마을공동체, 자원봉사 참여 경력 등이 있으면 우선 선발되며 추가 증빙서류를 제출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문화도시를 조성해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로 완성하겠다”며 “대한민국 으뜸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