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영방송 VTC는 베트남 지구물리학연구원의 응우옌 홍 프엉 지진·해일경보센터 부소장이 27일 오후 12시경 북부 호아빈에서 진도 5.3 규모의 지진 발생이 관측됐으며 하노이 인근 지역에서 느껴진 건물 흔들림 등은 이로 인한 여진이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현재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지구물리학연구원은 이후 원장 명의로 해당 지진은 북부 호아빈 성(省)이 아닌 하노이에서 약 160㎞가량 떨어진 북부 선라 성(省)에서 발생한 것이라 정정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