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ㅇ | 0 | | ‘경복궁 생과방’ 병과./제공=한국문화재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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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궁중 체험 프로그램 ‘경복궁 생과방’을 오는 29일부터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복궁 생과방은 궁중 병과와 약차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생과방은 조선 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었던 전각을 일컫는다.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 비용은 약차 4000원, 병과 1000∼2500원이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매주 화요일 휴무)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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