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상반기 코로나19로 공직자들의 누적된 피로회복과 재충전을 위해 운영하는 하계휴가가 오히려 성수기에 집중돼 코로나19 의 전국적 확산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전 직원 대상으로 ‘하계휴가 운영 가이드’를 마련해 휴가 사용을 독려했다.
가이드에 따라 휴가 기간 중 마스크 상시 착용, 다른 사람과 적정거리(2m, 최소 1m 이상) 두기, 고위험시설 방문 금지, 코로나19 증상 발현땐 즉시 여행 중단 및 코로나19 검사,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른 방역 수칙 등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하계휴가 분산 운영 및 휴가 기간 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이라며 “직원의 충분한 휴식을 통해 장기화가 예상되는 코로나19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