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본선에는 총 12개 팀이 진출했다. 진출팀은 서정춤세상, SOO_ comp(쑤컴퍼니), 리케이댄스, 더 크리에이티브 판, 김용걸댄스씨어터, 플레이풀 댄스그룹, 서울발레시어터, Galsdancecompany,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오혜순 무용단, Crayon Dance Project, 이은주 무용단 등이다.
경연은 심사위원을 전문심사위원 80%, 시민심사위원 20%로 구성하고, 전자집계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점수가 공개되는 ‘공개형 경연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본선 1, 2위가 경연하는 결선과 시상식은 11월 26일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