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따르면 이번에 배분된 생필품(싯가 5억원·화장품, 음료, 선물세트 등)은 LG생활건강과 자회사인 코카콜라에서 후원한 것으로, 취약계층 1만2000명의 수혜자들에게 전달됐다.
LG생활건강은 고객의 아름다움과 꿈을 실현하는 생활문화 기업으로, 사회에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저소득 소외계층의 아동과 다문화, 한부모, 독거노인, 탈북민 가정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품 배분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다양하게 후원하여준 LG생활건강과코카콜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그리고 사랑의열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