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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피해복구를 위한 도배·장판 및 생활용품 구매에 사용될 계획이다.
LH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을 통해 침수세대 도배·장판 시공, 가재도구 정리 등 수해복구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대전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는 집중호우로 지난달 30일 D동과 E동 1층 28세대가 침수됐으며 5일 현재 복구작업 마무리 단계로 침수된 2개동에 대한 쓰레기 정비 및 소독 등을 마치고 도배와 장판 작업만 남겨두고 있다.
최화묵 LH대전충남본부장은 “수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빠르게 일상생활에 복귀하실 수 있도록 수해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LH는 지역사회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