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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80여 점, 약 9억 원 규모의 작품이 경매에 나온다. 온라인 경매 응찰은 한국 시간으로 내달 2일 오전 10시, 미국 동부 시간으로 내달 1일 저녁 9시에 아트시 홈페이지에서 마감한다.
출품작은 9월 1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와 아트시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경매에는 한·중·일 작가들을 비롯해 미국, 영국 등 모두 11개 나라의 유명 작가들 작품이 출품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이우환, 박서보, 윤형근, 김창열 등 거장들의 작품과 일본의 야요이 쿠사마, 다카시 무라카미, 중국 현대미술 ‘4대 천왕’ 웨민쥔, 장샤오강, 팡리쥔, 왕광의 작품들이 선을 보인다.
영국 저명 작가 데미안 허스트, 데이비드 호크니, 줄리안 오피와 미국의 프랭크 스텔라, 스페인의 안토니 타피에스, 이스라엘 출신 데이비드 걸스타인 등의 작품도 나온다.
이번 경매는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서울옥션이 아트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세 번째 온라인 경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