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이날부터 이틀간 예정됐던 한국영업본부 B2B채널과 B2C채널 영업관리 신입사원 채용 전형 중 1차 면접 일정을 약 2주 후인 9월1일과 2일로 연기했다.
지난달부터 진행되고 있는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신입채용은 LG전자의 올해 첫 신입채용이자 정기 공개채용 폐지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상시채용으로 관심을 모았다.
LG전자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동참하기 위해 전형 일정을 연기한다”면서 “이후의 인턴십과 최종면접도 기간은 다소 변경될 수 있지만 채용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측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200명 이상씩 발생하자 앞서 지난 18일 인적성 검사를 통과한 인원들에게 메일로 면접 연기 사실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