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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베이커스필드시는 자매도시협의회를 통해 한국전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할 계획이다.
부천시 춘의동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 ‘해강나무’는 국외교류도시를 향한 희망 나눔의 취지에 공감해 마스크 5000장을 기증했다.
한편 25명의 국제교류전문가와 민·관·산·학계 인사로 구성된 ‘국제교류협의회’는 부천시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문·협력을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정진성 회장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전달한 마스크가 국외교류도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태가 안정되어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