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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멤버스는 XGOLF가 쌓아온 17년의 경영 노하우와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선보인 원스톱 기업 전용 골프 부킹 서비스다. 신멤버스는 무제한 4인 무기명 예약과 전국 350여 개 골프장(수도권 명문/인기 골프장 중심)의 주중 및 주말 골든타임 부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시 1년여 만에 금융지주사부터 회계법인, 건설·제약·제조사 등의 다양한 업종에서 280여 개 기업 회원사를 확보했다. 재가입률 97%, 예약률 93%를 기록 중이다.
신맴버스는 골프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전담 컨시어지의 맞춤형 관리로, 골프 부킹부터 정산, 용품 구입까지 전 과정을 무기명·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골프장에 내장해 직접 결제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사전 정산 처리되며, 용품 구입도 전담 컨시어지를 통해 주문 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신멤버스는 무기명·비대면화와 함께 회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부가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조윤혁 XGOLF 상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신멤버스의 외연 확장보다는 프라이빗 서비스에 집중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동반자로 함께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XGOLF] 02_신멤버스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25d/2020082501002391200136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