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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300명대로 다시 증가...수도권 중심 집단감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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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20. 08. 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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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0명 증가해 총 1만826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이 307명이고,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신규 격리해제는 82명, 위중증환자는 43명, 사망자는 2명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10명, 경기 92명, 인천 27명, 강원 18명, 충남이 12명, 전북과 전남이 7명과 12명, 제주 2명 등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1∼23일 사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뒤 24일과 25일에는 각각 266명, 280명으로 줄어들었으나 이날 다시 300명대로 증가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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