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센터 직원 전원 검체검사 실시
경남도와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
|
확진자 A씨(27)는 지난 21일부터 고열 설사 증상이 나타나 25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26일 오전 10시 최종 확정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A씨가 24~25일 농업기술센터에 출근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센터 전 직원은 검체검사 실시 후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청사와 동선 내 시설 등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료하고 청사는 폐쇄 조치했다.
A씨는 19~21일 전주 농촌진흥청에 교육을 다녀온 후 증상이 나타났으며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으로 확인됐다. A씨의 정확한 감염경로에 대해선 현재 파악 중이다.
시는 확진자의 이동 경로 및 접촉자 확인 등은 경남도 역학조사반과 함께 조사 중이며 시는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게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