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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안동시에 따르면 다음 달 10~14일 입찰참가서와 제안서 접수를 받고 제안서 평가 등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상시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또는 근로자 500명 이상 고용사업장은 직장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함에 따라 옛 새싹어린이집 위치에 사업비 15억5000만원을 들여 지상2층, 연면적 438.49㎡ 규모로 내년 2월 준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가정의 양립지원 및 보육환경 개선으로 직원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운영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운영체의 많은 관심과 제안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