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뷰티 중소기업의 홍보 마케팅 및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외 바이어들이 기업의 정보 및 우수 제품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다.
이와 함께 해외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이 직접 만나지 않고 1대 1 수출 상담을 할 수 있는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로 구성됐다.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는 국내 뷰티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 경쟁력강화를 위해 인천관광공사,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엑스포럼 주최로 진행한다.
해외바이어 9개국 24개사를 초청해 새롭게 구축한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해 국내 뷰티기업과의 1대 1 수출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OEM·ODM 전문 유통바이어, 신남방·CIS 등 국내 뷰티기업들이 선호하는 수출국가와 구매력있는 바이어들을 초청해 수출상담을 통한 해외진출의 가능성을 높였다.
공사는 수출 전문컨설턴트의 사후관리를 통해 기업의 해외진출 시 애로사항 및 계약 성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재균 전시사업팀 팀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뷰티산업을 지원하기위해 온라인 개최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며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뷰티 관련 중소기업의 마케팅 활동 및 수출신장에 기여하고 K-뷰티가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