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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RTM 테스트베드는 2008년부터 국토교통부 정책연구로 추진하고 있는 LNG 플랜트 사업의 핵심 성과물이다.
하루 100톤 규모의 천연가스를 액화 처리하는 연구시험설비로 인천 LNG 기지에 설치해 가동한다.
기저부하용 천연가스 액화공정 라이센스 및 기본설계 기술은 미국·독일 등 일부 선진국만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로, 가스공사가 이번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관련 라이센스를 획득하게 된다.
특히 공사는 이번 라이센스를 획득하면 해외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시장에서 세계 유수 메이저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규 LNG플랜트사업단장은 “한국형 천연가스 액화공정 개발연구의 성과물에 대한 최종 성능시험을 안전하게 운영해 계획된 일정내에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며 “시험과정 중 인천기지 내 연소탑에서 불꽃이 관찰될 수 있으나, 이는 시험가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정상적인 과정이라며 시민여러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