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SBU)와 패션기술대(FIT)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등 5곳 대학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시행으로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인 하이브리드 입학설명회로 기획됐다. 입학전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영상을 사전 제작 및 홈페이지에 탑재해 랜선 입학설명회로 진행하고, 심층 상담은 캠퍼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상담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전 제작된 입학전형 영상물에는 입주대학 재학생들과 함께 영상을 제작해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상담신청은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중이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인천글로벌캠퍼스 외국 대학은 국내 입학전형과는 다르게 수시·정시와 별도로 지원할 수 있다.
수능 점수 없이 고교 성적만 있어도 지원이 가능해 학생들에게 진로 선택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외국 명문대학을 국내서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분교가 아닌 ‘확장 캠퍼스’로 본교와 같은 교육과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것이 IGC 최고의 장점이다.
운영재단 백기훈 대표는 “지난 학기 대부분 외국 대학이 단절된 학업 환경이었던 것에 비해 IGC는 출입이 가능하고, 시설 이용이 가능한 점에서 면학 조건이 매우 유리하다”며 “이번 입학설명회에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