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기성면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공모사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30010015745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08. 30. 10: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기성면 5080 한계극복 프로젝트’ 사업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30일 울진군에 따르면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이란 복지기반이 부족한 소규모 생활권의 지역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민간이 협력해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8곳 지방자치단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군단위에서는 기성면이 유일하다.

이에 따라 울진군은 3년간(2020~2022년)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로부터 8억7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군에서 추진되는 사업은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기술양성과 소득창출, 지역주민 참여 커뮤니티 공간구성 등 지역의 복지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선정으로 지역사회의 공동체 기능이 회복되고 맞춤형일자리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