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집하는 쏙쏙교실은 현재 진행 중인 온라인 사이사이 과학교실과는 차별화된 실시간 온라인 수업방식으로, 실제 교과서 속 과학실험을 주제로 해 교과의 학습과 더불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된다.
쏙쏙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과학교과 실험의 부재를 직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으며, 교과와 연계된 실험활동으로 학습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내용은 초등학교 3~6학년 교과에 나오는 과학실험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시한 상호작용 수업으로 일주일에 한번 정해진 수업시간에만 실험을 진행한다. 단 각 수업 당 인원수는 20명으로 제한된다.
한기순 소장은 “과학교과의 특성상 실험은 학습내용을 이해하기에 아주 좋은 도구”라며 “학생들의 학습능력과 과학선호도 신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인천시, 복권위원회가 협력하는 과학기술 분야의 교육복지사업으로, 2006년부터 인천시 전 지역의 학생을 주 대상으로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접수 및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이언스 인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