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환경산업기술원, ‘코로나19’ 극복 직원 릴레이 노래영상 제작·유튜브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201000119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9. 03.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섬네일 1
환경산업기술원 직원들이 ‘코로나19’ 극복 노래 영상을 제작해 주목받고 있다.(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기술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민들에게 위로를 주는 노래 영상을 제작, 유튜브에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2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따르면 가수 이적의 노래 ‘당연한 것들’을 기술원 직원 19명이 릴레이 형식으로 노래하는 영상을 제작해 지난달 31일 기술원 공식 유튜브 계정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직원들이 각자 촬영한 개별 노래영상을 편집한 ‘온라인 릴레이 노래’ 형식으로 구성됐다.

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코로나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한마음으로 헤쳐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기술원도 국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상에 참여한 김진수 전임연구원(감사실)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 의지하며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마음으로 노래에 참여했다”면서 “노래를 잘 부르지는 못해도 노래에 담긴 기술원 직원들의 진심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인천 환경산업연구단지의 입주기업 임대료 인하, 환경기업 지원금 조기집행, 인근 재래시장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따라 약 2745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활용해 환경정책 융자지원 확대, 환경 창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사업을 추진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 및 녹색산업 혁신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