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00901_101330 | 0 | | 오도창 영양군수(앞쪽 오른쪽 두번째))가 일월면 도곡리 일손돕기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제공=농협영양군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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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에서 1일 농협영양군지부와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영양분관이 일월면 도곡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2일 농협영양군지부에 따르면 영양군 지역은 본격적인 고추 수확기를 맞았으나 코로나19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들어 올 수 없어 지역 농업인들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
도곡리 마을이장은 “농협 직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마을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형준 농협영양군지부장은 “작은 힘이지만 직원들이 똘똘 뭉쳐 일손돕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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