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인천시 공·사립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9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공립 유치원 교사 52명, 초등학교 교사 176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20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58명으로 306명이며, 이 중 22명은 장애인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인원은 사전예고 254명에서 52명을 증원한 것으로 교육부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으로 배정된 교원 정원에 학급 증설 및 결원 현황 등이 반영된 수치다.
그 외 사립 특수학교(초등) 교사 2명을 위탁 선발한다. 원서접수와 제1차 시험은 공립과 동일하게 시행되며, 제2차 시험은 학교 자체 계획에 의해 실시되므로 해당 학교의 공고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10월 4~8일 인천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수험생의 인터넷 원서접수 불편사항 및 임용시험 운영 관련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28일부터 초등임용지원실을 운영한다.
제1차 시험은 11월 7일, 제2차 시험은 내년 1월 13~15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2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