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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343)는 수지구 동천동 유타워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다.
14일 필리핀에서 입국한 A씨는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녹십자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
B씨(344)는 70대 여성으로 기흥구 동백동 주택에 거주한다. 14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15일 씨젠으로부터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5일 낮 12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44명, 관외등록 34명 등 총 378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