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국가 중심의 해외바이어 50업체가 참여한다. 해외바이어는 관내기업 100곳과 사전 매칭을 통해 1대1로 온라인 화상 상담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부천시 우수상품 온라인 전시, 인플루언서 마케팅 및 기업 애로사항 현장 컨설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시는 상담회 참가기업의 원활한 상담을 위해 화상 상담회장, 바이어 주선, 샘플 해외배송, 통역 등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기업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