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자는 19만 여명으로, 257개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올해는 13~18세와 62~64세로 한시적으로 추가 확대 되며,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대상자별 접종일정은 6개월~만8세 중 2회 접종대상은 지난 8일부터, 초·중·고등학생과 임신부는 오는 22일부터, 75세 이상은 10월 13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2~69세는 10월 27일부터 각각 접종한다.
또 안양시 자체 무료 접종대상인 60~61세 만성질환자와 50~61세 국민기초수급자는 10월 27일부터 보건소를 방문하면 접종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전접종과 의료기관내 접종자 밀집도 감소 등을 위해 1일 예진의사 1인당 최대 접종가능자수를 100명으로 제한했다”며“이에 따라 예방접종 도우미 사전예약 시스템을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