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띠 미착용은 졸음운전, 화물차 사고와 더불어 고속도로 교통사고 3대 사고요인으로, 최근 5년간(2015∼2019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1079명 중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자는 291명으로 27% 달했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지금까지 재치 있는 문구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운전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온 지난 도로공사의 교통안전 캠페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운전자들에게 보다 쉽고 빠르게 안전운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표현방식을 함께 전개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고려해 간단하고 본질적인 차원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고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는 설명했다.
박철현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고객팀장은 “고속도로 운행시 전 좌석 안전띠 착용으로 교통사고 사망 위험을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외부 전문가와 함께 보다 직관적인 표현방식을 활용해 국민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하고 독창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