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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생활’을 주제로 비닐봉지, 병뚜껑, 레코드판, 양은냄비 등 버려진 물건들을 예술작품으로 변신시키는 작가들의 작업실과 작품을 영상으로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박안식, 엄아롱, 이송준, 이연숙, 정의지, 정찬우, 조영철 등 현대미술작가 7명이다.
전시 관람은 부천어린이세상 지구생활과 재단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재단은 지난 9월 말 신청 제공한 문화체험 꾸러미에 따라 직접 해볼 수 있는 꾸러미 제작 영상도 공개한다. 영상은 양말을 만드는 과정에서 버려지는 산업폐기물인 양말목을 활용해 컵받침, 물병가방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만드는 과정 또는 완성품을 온라인 공간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부천어린이세상 관람 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