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은 ‘다육이 식물정원을 찾은 나비떼’를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초록색은 스트레스와 격한 감정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눈의 피로감을 낮춰주는 심리적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벽화 그리기 활동에는 KCC의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 웰빙’이 사용됐다. 숲으로 웰빙은 아토피 안심마크와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Healthy Building material) 마크를 보유한 친환경 페인트다.
KCC가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온(溫)동네 사업은 주민참여형 재생사업으로 민간기업과 사회복지 NGO가 힘을 모았다.
KCC 관계자는 “더 나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은 서울시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온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내 열악한 저층주거지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서 KCC는 벽화 그리기 외에도 바닥재, 창호, 보온단열재 등 주요 건축자재로 노후 주택을 개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