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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책대화는 기후위기 등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대응의 시급성에 공감하고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의 역할, 학교 환경교육 방향 등 교육 분야에서의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 당사자이자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평소 기후위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대응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기후행동 학생 대표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청소년기후행동은 기후위기 문제의 시급성에 공감한 청소년과 학생들이 주도해 정부와 사회의 의미있는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기후운동 조직이다.
유 부총리는 “미래세대이자 기후위기의 직접적 당사자인 학생들의 제안들을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환경교육 적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생활과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